비극 속에서 피어난 아름다움 Beauty Out Of Tragedy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로마서 5:19)
Through the obedience of the one man (Jesus Christ) the many will be made righteous. [ ROMANS 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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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의 아름다운 호수 지역에 위치한 코니스톤 워터는 많은 영국 가족들이 즐겨 찾는 휴양지입니다. 이 호수는 보트타기, 수영, 그리고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즐기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하지만 이 아름다운 장소는 큰 비극의 현장이기도 했습니다. 1967년, 도널드 캠벨이 수상활주 속도 세계기록을 깨기 위해 수상활주정 ‘블루버드 K7’을 조종했습니다. 그는 시속 528 km라는 최고 속도를 달성했지만 그 성과를 축하할 겨를도 없이 ‘블루버드’ 가 충돌했고, 목숨을 잃었습니다.
비극은 아름다운 장소에서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창세기 2장에서, 창조주 하나님은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셨습니다” (15절). 이 동산은 하나님의 걸작이었지만, 이 낙원에 살게 된 남자와 여자가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써 하나님의 창조세계에 죄와 사망을 가져왔습니다 (3:6-7). 오늘날까지도 우리는 그들의 비극적인 선택이 초래한 파괴적인 결과를 계속해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려고 오셨습니다. 바울 사도는 이를 가리켜 “한 사람(아담)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예수 그리스도)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로마서 5:19)고 설파했습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가장 아름다운 우리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But Jesus came to offer life to us people who were dead in our sins. The apostle Paul, referring to that, wrote, Just as through the disobedience of the one man (Adam) the many were made sinners, so also through the obedience of the one man (Jesus Christ) the many will be made righteous (ROMANS 5:19). Because of Jesus, the most beautiful home of all awaits us.
아름다움 속에서 비극이 일어났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비극 속에서 영원한 아름다움이 피어났습니다.
Out of beauty came tragedy. And by God’s grace, out of tragedy came eternal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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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the eternal beauty You alone provide.
하늘에 계신 아버지, 오직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영원한 아름다움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양식 "비극 속에서 피어난 아름다움 Beauty Out Of Tragedy"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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