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함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기도 Powerless But Not Prayerless
우리가…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역대하 20:12)
We do not know what to do, but our eyes are on you. [ 2 CHRONICLES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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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타 베일리는 아들 제일런에 대한 소셜 미디어 메시지를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오늘 (교회)에서 환영팀으로 봉사하고 있었는데, 아이를 안고 있는 한 청년이 제게 다가와 저를 포옹했습니다. 저는 잠시 쳐다보다가 그를 알아보고 ‘제일런’이라고 말했어요! 우리는 포옹하고 잠시 이야기를 나눴어요. 정말 멋진 청년이 되었더군요!” 이 환영팀 봉사자는 제일런이 반항적인 시절을 보낼 때부터 잘 알던 분이었습니다. 당시 아니타와 그 남편 에드는 제일런이 반항하며 몇 번의 어리석은 선택을 한 대가로 12년 동안 감옥에 갇히게 되었을 때, 그를 구할 방법이 없어 무력감을 느꼈습니다.
베일리 부부는 무력감을 느꼈지만 그래도 기도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역대하 20장에서 여호사밧 왕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강력한 적군 연합군에 의해 괴롭힘을 당할 때, 그는 기도회를 소집했습니다(1-4절). “우리 하나님이여, 그들을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는 기도했습니다.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12절).
여러분도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무력감이나 막막함을 느낀 적이 있나요? 혼자 또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기도 모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앞둔 순간 하신 일입니다(누가복음 22:39-44). 기도 공간은 전능하신 하나님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힘없는 사람들의 간구를 드리는 거룩한 장소입니다.
Have you ever felt powerless or clueless in the face of circumstances that were out of your control? Why not call a prayer meetingeither alone or with others? That’s what Jesus did in the face of His coming crucifixion (LUKE 22:39-44). Prayer space is the sacred place where the petitions of powerless people are offered to our almighty God in the name of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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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ighty God of resurrection power, please help me in my powerlessness today as I fix my eyes on Jesus.
부활의 능력을 가지신 전능하신 하나님, 오늘 무력함 속에서 예수님께 시선을 고정할 때 저를 도와주소서.
[오늘의 양식 "무력함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기도 Powerless But Not Prayerless"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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