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바운드 unbound
#책
#언바운드
#UNBOUND
- 게임의 룰을 바꾸는 사람들의 성장 법칙
#조용민
늦게 접했습니다. 저자와 그의 강연들과 책들을 말입니다.
이 책은 저자의 UN~ 시리즈(?)의 첫번째 입니다.
네, 자기계발서입니다만 아는 맛이 아닌 저자를 현재의 위치에 다다를 수 있게 한, 그리고 지속적으로 우상향 경로를 그릴 것이라 확신을 주는 스페셜한 맛의 계발서입니다.
탐독하다보면,
내게 맞는 답,
내게 필요한(할) 역량,
함께 함의 자세,
행동하는 리더십의 내용을 알게 됩니다.
결국, 이 책을 읽는 중에,
더 이상 구글이니까~ 삼성이니까~ 도망가지 않고 행동하게 될 것입니다.
<욕심 난 문장들>
'새로운 관점'을 가져 보려는 시도를 매일 해 보라.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최고의 무기는 결국 우리 자신이다.
'습관적 사고의 패러다임'에 갇혀 버리면 어떤 변화를 감지 했을 때 이를 새로운 기회가 아닌 귀찮고 불편한 일로 받아들여 회피하게 된다.
사고의 틀을 업그레이드하고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것이 속도의 시대에 살아 남기 위한 가장 중요한 경쟁력.
변화를 추론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어떤 변화에도 적응할 수 있는 힘과 역량을 키우는 것이다.
적응 우위 adaptive advantage : 변화를 잘 받아들여 성장을 위한 원동력으로 삼을 수 있는 능력
변화에 적응한다는 것은 변화의 의미와 영향력을 정확하게 해석하고, 이 해석에 근거해서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린다는 얘기다.
변화의 흐름을 주도하는 기술들을 자신이 일하는 분야에 접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내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
기술을 아는 사람의 산출물과 모르는 사람의 산출물은 같은 선상에서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현격한 차이가 난다.
진정으로 고민해야 할 문제는 '눈 앞에 펼쳐진 최신 기술들을 어떻게 내 일에 활용할 것인가' 다.
핵심은 바로 '연결'이다.
이미 갖고 있는 '자원source'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지적 상상력
데이터 리터러시 data literacy, 해독능력, 데이터를 넓고 깊게 보는 능력
데이터의 다양성과 신선도
열 이상을 볼 수 있는 물리적 환경이 갖춰진 지금은 열 이상을 보고 정확하게 '하나의 본질'을 꿰뚫어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관점을 바꿔야 새로운 길이 보인다.
경험에 의해 파악한 인과관계를 데이터에 의한 상관관계라고 착각
목표를 향한 집요함
데이터 리터리시를 '내 일'과 '내 삶'에 접목해서 구체적인 성과와 성장을 창출 하려면 어떤 역량이 필요할까? 트렌드 세비 trend savvy, 딥 싱킹 deep thinking, 컬래버레이션 collaboration
사용자 관점에서 한 발 더 들어가면 이제 인지적cognitive, 인체 공학적이라는 관점이 중요해 진다.
'기억'에 남는다는 건 사용자 입장에서 그만큼 인상적이고 긍정적인 경험을 했다는 의미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인간이 내리는 판단에는 불가피한 인지적 오류가 섞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일이다.
세상에는 '틀린 정보'는 있을지언정 '필요 없는 정보'는 없다.
진짜 천재는 자기주장을 관철시키는 데에도 자신의 천재성을 발휘하는 사람.
책이 좋은가, 유튜브가 좋은가 하는 것은 핵심이 아니다. 어떤 정보가 왜 필요한지에 따라서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는 자세를 갖춰야 한다.
중요한 건 정답이 아니라 내게 맞는 답
코브라 이펙트 the cobra effect, the cobra paradox :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행한 정책들이 오히려 사태를 악화하거나 예기치 않는 역효과를 초래하는 것을 뜻하는 말
액션플랜을 짤 때 '이 일을 왜 하는가', 즉 '이 일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인가'라는 질문을 놓쳐서는 안된다. 'why 질문'
채용 인터뷰, '최고의 인재'가 아니라 '가장 적합한 사람'
제대로 된 이유를 찾아라 find right why
'why'에 대한 질문을 정확히 한다는 건 사실 피벗(pivot, 중심축)을 정확한 위치에 놓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광고가 노출되는 것'이 아니라 '메시지가 사용자에게 제대로 전달되는 것'
사용자 친화적 관점에서 접근하기
동기부여의 열쇠가 되는 책임감을 불러 일으키는 why는 사람마다 다르다. 리더들은 적절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그것을 파악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
여러 각도에서 바라보기
성과performane를 정확히 겨냥한 심도 있는 고민
몸에 해로운 음식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몸에 좋은 음식을 먼저 집을 수 있도록, 유혹을 줄이되 선택의 자유를 가지게 한 것
데페이즈망 depaysemont : 일상적인 관계에 놓인 사물을 추방하여 이상한 관계에 두는 것
직관을 더 정확하게 하고 영감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데에 데이터를 재료로 사용해야 한다.
데이터는 한 가지만 말하지 않는다.
데이터 리터러시에는 데이터가 가진 함정을 꿰뚫어 볼 수 있는 통찰력도 포함된다.
프라이밍 효과 priming effect : 먼저 떠 오른 개념이 이후에 제시되는 자극의 지각과 해석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 즉 앞 서 발생한 현상이나 경험이 다음의 상황에 영향을 끼치는 것을 의미한다. (점화 효과)
새로운 가치는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다.
높은 성과를 보이는 팀의 특성 : 1. 심리적 안정감 psychological safety 2. 신뢰성 dependability 3. 구조와 명확성 structure & clarity 4. 의미 meaning 5. 영향력 impact
why로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라.
자기 분야에서 '최고'라고 인정 받는 선수일수록 매일 정해진 연습량을 채우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선한 영향력 goodwill impact
세 가지 공부법 : 1. 당당하게 훔치기 steal with pride 2. 열정과 끈기 가지기 uncomfortably exciting 3. 솔직하게 인정하기 completely honest
구글에서는 스스로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는 사람만이 살아 남을 수 있다.
일을 되게 한다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서 원하는 행동을 이끌어 내는 것'이다.
진정성을 갖추었을 때 디테일을 더 잘 챙길 수 있다.
어떤 일을 하든 자신의 본과 핵심역량에서 '확실한 실력'을 갖추는 것이 가장 먼저다.
습관을 바꾸고 행동을 바꾸면 새로운 환경에 놓이고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된다.
행동하는 리더십
#펴낸곳_인플루엔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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