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소한 삶에 관한 작은 책 The Little Book of Less
작가의 말과 같이
비우기 시작하면 채워야 할 ”진짜“를 볼 수 있게 하는 #실전 #미니멀리즘에 대한 진솔한 증언 입니다.
<욕심난 문장들>
인간은 충분히 강하다. 단지, 편의라는 독에 취해
나를 잃고 방황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건, 내가 들어 설 자리 없이 타인과 주변에만 관대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SNS에 오르기 위한 전리품으로 인생을 살아서는 안 된다.
비우기 시작하면 채워야 할 '진짜'가 보인다.
시간이 당신의 가치를 판가름할 근거는 팔로워 수가 아닌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가치 있는 생산물이다.
몰입하고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이 퇴화한다면 나의 사회적 경쟁력도 떨어진다.
소셜미디어 없이 불안해질 능력과 가치라면, 언제 사라져도 무방한 소모적인 재능이다.
"너무 잘나서 아무도 무시할 수 없는 상태"
어떤 매체를 사용해 읽었든, 제대로 읽었다면 똑같이 내 안에 쌓인다.
"덜 사고 잘 골라라." - 비비안 웨스트우드
브랜드의 장막을 벗겨내면, 더 많은 양품의 세계가 열린다.
진짜 절약은 한 개로 충분한 물건은 한 개만 사는 것이다.
"실전 미니멀리즈"
들쑥날쑥한 사랑의 양(quentity)에 초점을 두지 말고, 작은 일에도 실망할 만큼 내 안의 존중감이 초라해진 건 아닌지, 물어보자.
#펴낸곳_책읽는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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