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정의에 대한 생각 A Sense Of God's Justice

 




이는 나의 대적들이 곧 내 영혼을 대적하여 악담하는 자들이 여호와께 받는 보응이니이다 (시편 109:20)

May this be the Lord’s payment to my accusers, to those who speak evil of me. [ PSALM 1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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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뉴스였습니다. 한 외국인 가사도우미가 주인집 가족에게 심한 학대를 당한 끝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가해자들은 결국 감옥에 갔지만, 저는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들도 그 불쌍한 소녀가 겪은 것과 똑같은 고통을 당한 후에 사형당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문득, 내 분노가 선을 넘은 것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 잘못된 것일까요?

시편 109편을 읽으면서 우리의 본능적인 정의감에 대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다윗 또한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괴롭히는 자들에 대한 분노로 씨름했습니다. 그는 “그의 연수를 짧게 하시며… 그의 자녀는 고아가 되고 그의 아내는 과부가 되며”라고 저주했습니다(8-9절).

하지만 다윗 왕은 비록 복수할 힘이 있었음에도 직접 원수를 갚지 않았습니다. 대신, 참된 정의와 구원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나아갔습니다. “이는 나의 대적들이 곧 내 영혼을 대적하여 악담하는 자들이 여호와께 받는 보응 이니이다…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구원하소서”(20, 26절)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하나님의 성품을 반영하는 정의감으로 창조하셨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심판과 형벌은 하나님께 맡겨야 하고, 하나님의 시간과 방식으로 공의를 베푸실 것을 믿어야 합니다. 바울 사도는 분명하게 말합니다.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로마서 12:19).

I believe God made us with an inherent sense of justice, for it reflects His own character. And we can express our feelings honestly. But ultimately we’re to leave judgment and punishment to Himtrusting Him to bring justice in His time and way. The apostle Paul states things clearly: Do not take revenge . . . but leave room for God’s wrath (ROMANS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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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God, You are the all-seeing, righteous God. May Your justice prevail so that all may come to fear and worship You.

사랑하는 하나님, 주님은 모든 것을 보시는 의로우신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의 정의가 온전히 이루어져 모든 사람이 주님을 경외하고 경배하게 하소서.

[오늘의 양식 "하나님의 정의에 대한 생각 A Sense Of God's Justice"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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