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를 만드는 사람이 되자

 



빈곤 속의 삶도 시작 조건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가난하기에 돈이 더 들고, 가난한 자들만의 절약법 따윈 없다.
“법보다 밥”이란 말을 좋아한다. “온정보다 기회”라는 말에 힘을 준다.
새벽 첫 차. 유난히 크고 헌 백팩을 멘 사람들.
그들 손등 위의 빈곤은 공포와 너무나 비슷한 냄새를 풍긴다.
…더욱 많은 일자리를 나누는 자가 되고자 한다. 그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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