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에게 희망을
#꽃들에게희망을
#HopeForTheFlowers
#트리나폴리스
#옮긴이_김석희
이 책
참좋은 친구지요.
펼칠 때마다
헐었지만 해지지 않아 고맙고
손 댈때마다
뿌리치지 않아 고맙고
눈에 담을 때마다
웃게 해줘 고맙고
덮을 때마다
용기나게 해줘 고마운
친구.
<욕심 난 문장들>
새봄에 물이 오르는 나무처럼 새로운 흥분을 느꼈습니다.
실은 나도 그게 궁금했어. 하지만 알아 낼 방법이 없어서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기로 했어.
호랑 애벌레는 노랑 애벌레의 머리에서 내려와 속삭였습니다. "미안해."
그들은 깨달았습니다. 꼭대기에 오르는 것이 그들의 가장 간정한 소망은 아니라는 것을
노랑 애벌레는 올라가는 것만이 꼭 높은 곳에 이르는 길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날기를 간절히 원해야 돼. 하나의 애벌레로 사는 것을 기꺼이 포기할 만큼 간절하게.
고치는 결코 도피처가 아니야.
"어머나, 나도 이런 일을 할 수 있다니!"
기라리는 용기
펴낸곳_시공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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