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세계일주로 자본주의를 만났다 Unfair Trade

 




#책
#나는세계일주로자본주의를만났다
#UnfairTrade
#코너우드먼 #ConorWoodman
#옮긴이_홍선영

2012년에 출간된 책입니다.
당시의 상황과 지표 등이 현재와 다를 수 있음을 감안해야 합니다.
자본주의하면 떠오르는 불평등, 불균형, 즉 원제의 #Unfair 에 경도된 책은 아닙니다.
저자가 친절하게 이 책의 내용과 독자에게 원하는 바를 프롤로그에 설명 해 두었습니다.
“당신이 균형 잡힌 시각을 지니는 데 내 여행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이 책은 대기업들이 어떻게 사업을 하는지 보여 주는 책이 아니다. 내가 직접 만난 사람들의 삶을 통해 가난한 사람들은 왜 점점 더 가난해지고, 부자들은 왜 점점 부자가 되는지를 보여 주는 책이다. 더불어 이 책은 당신이 품고 있는 생각을 뒤흔들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이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현재 대다수 기업이 나아가겠다고 외치는 길과는 다른 길이다.”


<욕심 난 문장들>

쇼핑하면서 개인의 윤리적 가치를 표현할 수 있는 세상이 된 것이다.

윤리적 기업 인증이 얄팍한 상술로 변질될 위험은 없을까?

당신이 균형 잡힌 시각을 지니는 데 내 여행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이 책은 대기업들이 어떻게 사업을 하는지 보여 주는 책이 아니다. 내가 직접 만난 사람들의 삶을 통해 가난한 사람들은 왜 점점 더 가난해지고, 부자들은 왜 점점 부자가 되는지를 보여 주는 책이다. 더불어 이 책은 당신이 품고 있는 생각을 뒤흔들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이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현재 대다수 기업이 나아가겠다고 외치는 길과는 다른 길이다.

멀리 보는 자만이 지속 가능한 공급원을 개발할 수 있다.

변화를 일으키는 데 필요한 투명성을 기르는 것은 결국 노동자 자신이다.

내가 번 돈은, 사람들이 벌게 해준 것이니 그들에게 돌려주고 싶어요. 물론 그렇게 하려면 우선 돈을 벌어야겠지.

그 비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는지 옷은 물론 살갗 깊숙이까지 파고드는 느낌이었다. 심장까지 물이 스며드는 것처럼 몸이 젖은 솜처럼 무거워졌다.

그들이 원하든 원치 않든 변화는 닥쳤고,

밀을 재배해서 먹고 살 수 없으면 못하는 거 아닙니까.

정말 지속 가능한 해결책은 윤리적인 신뢰감을 브랜드의 일부로 만드는 것이지, 자신이 하는 일을 인증 해 줄 집단을 찾아 스탬프를 받아 오는 것이 아니다.

건강한 자본주의를 만들기 위한 8가지 방법
1. 좋은 일을 하는 것보다 나쁜 일을 안 하는 게 더 중요하다.
2. 홍보를 목적으로 좋은 일을 하지 마라.
3. 채찍 - 대중을 속일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4. 당근 - 선행은 언제나 보상을 받는다.
5. 밑바닥부터 시작해 땀 흘려 놀려하라.
6. 중국을 경계하라.
7. 책임질 일은 책임져야 한다.
8. 대기업은 스스로 착해지지 않는다.


#펴낸곳_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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