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 시대,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 - 김대식 교수의 대담을 듣고


 

#AGI 전도사(ㅋㅋ, 저는 이렇게 이분을 인정합니다.)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의 대담 내용입니다.
표지 썸네일 제목에 대한 내용은 잠깐 나오지만, 그의 설명엔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시고 들으시면서 AGI 까지의 AI 발전 과정 AGI 이후의 세상의 변화 예측 등을 다지시고 상상해 보시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저는 김 교수도 말씀하셨지만, "AGI는 자율성도 학습할 수 있다."에 많은 가능성을 두고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들에겐 좋은 기회이기도 하고 아쉬운 소외가 될 수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소외를 줄이는 기술, 서비스로 발전해 가길 기대합니다.
들으면서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를 생각 해 보게 되었습니다.
AI가 움직이는 데 변하지 않는 것은, IT인들의 방언으로 서술하면, 어딘가에서 돌려야 하고(서버 같은 ^^), 어딘가에선 돌아가야 하는(스마트폰 같은 클라이언트 ^^)것, 또 이 둘은 항상 연결되어 있어야 하는 것, 마지막으로 이 연결에 에너지가 항상 공급되어야 하는 것이라고 말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돌리는 것에 이미 힘의 차이(또는 자본력의 차이)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그들의 지배력은 점점 그 힘을 더하고 있지요.
이 부분에서 저는 "AI라는 자본의 발전사"가 "무기의 발전사"(대면살상에서 안 보고, 더 멀리서, 더 정확하게 무기의 목적을 달성하는)와 그래프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래서 우리는,
이 변하지 않을 것을 축적해 가면서, 가까운 시일에 변화 될 수 있는 것(AI가 돌아가야 하는 것)에 우선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는 것(서비스, 데이터 등)은 장비 위에서 돕니다. 장비를 돌리는 핵심은 반도체와 에너지 입니다. 우리가 잘하고, 잘해갈 수 있는 것들입니다.
또한 이 부분은 우리만의 공급망을 공고히 해 갈 수 있는 부분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이 부분이 경쟁 우위에 서면 설 수록 우리가 아쉬워하는 "돌리는 부분"의 기술력과 그것의 양분인 "양질의 데이터"가 확보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우리 민족은 "자율성", 특히 맨땅에 헤딩(데이터가 없는 것을 할 수 있는)에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민족이니까요. ^^
아우~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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