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를 맡기라 Casting Cares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베드로전서 5:7)

Cast all your anxiety on him because he cares for you. [ 1 PETER 5:7 ]

...
휴대폰에 저장한 예약 확인 번호로 탑승수속을 하려고 해당 항공사의 무인발권기로 갔습니다. 그런데 전화기가 없었습니다! 탔던 차 안에 두고 내린 것입니다. 나를 내려준 그 운전기사에게 어떻게 연락할 수 있을까?

너무 늦지 않았나 걱정하며 서둘러 공항 와이파이에 컴퓨터를 연결했습니다. 와이파이로 연결하자 마자 이메일 하나가 와 있었습니다. 남편이 앱을 통해 공항에 있는 나에게 전화기가 없다는 것을 벌써 알고 이메일을 보낸 것입니다. 그의 이메일에는 “그 차량 업체 번호를 보내주면 내가 해결할게.”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남편이 재빨리 나서주어 저는 곧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우리가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누리기 원하시는 평안이라 믿습니다. 베드로전서 5장 7절은 “(우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우리)를 돌보심이라”고 말합니다. 곧 하나님이 우리의 걱정과 염려를 해결해 주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만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모든 걱정을 스스로 해결하려고 머리를 싸매기보다, 하나님께 그것들을 맡기면 됩니다.

This is part of the peace I believe God wants us to enjoy in the relationship we can experience with Him through Christ. First Peter 5:7 reminds us to cast all (our) anxiety on him because he cares for (us). This verse says that God wants to take on our worries and concerns. Why? Because He cares that much for us. We can give our cares to God rather than allowing them to swim around in our heads as we try to figure things out.

우리의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의 문제를 우리보다 더 잘 해결하실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겸손의 표현입니다(6절). 어떤 일로 우리에게 잠깐 고난이 있더라도(10절) 우리는 하나님의 보살핌과 예비하심 가운데 평안할 수 있습니다.

Casting our anxiety on God is a form of humility that acknowledges that He’s much more capable of handling our concerns than we are (V. 6). Although something may pop up to cause us to suffer (V. 10), we can rest in His care and pro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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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ious God, thank You for allowing me to place my worries and concerns in Your faithful hands.

은혜로우신 하나님, 저의 걱정과 염려를 하나님의 신실하신 손에 맡길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의 양식 "염려를 맡기라 Casting Cares"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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