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신과 하고 싶은 것은 사소한 것들로 하는 사랑이었다 Don't sweat the small stuff in love

 



#책


#내가당신과하고싶은것은사소한것들로하는사랑이었다 #DoNotSweatTheSmallStuffInLove

#리처드칼슨 #크리스틴칼슨 #RichardCalson #KristineCalson


#옮긴이_안진환



어쩌다 가끔 흥얼거리는 가사말


"사랑이란 게 지겨울 때가 있지"


그렇습니다.

사랑은 이럴 때 저럴 때, 이런 모습 저런 모습, 또 저마다 다릅니다.


그러나,

제가 믿는 것들은 '안정감' 입니다.

이렇더라도 저렇더라도, 이럴 때라도 저럴 때라도

나를 바라보는 안정감, 상대를 바라보는 안정감, 관계를 바라보는 안정감, 상황을 바라보는 안정감 등


안정감은,

믿음이 주는 자유함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믿으면, 그냥 믿는겁니다.

사소한 것에서 오는 기쁨이든, 사소한 것에서 오는 불안이든 상관 없이 말입니다.


이 책은 그러한 모습들을 이야기 합니다.



<욕심 난 문장들>


나는 당신과 여전히 사랑을 꿈꿔


우리 채점은 그만두기로 해요.


친절은 웃고 싶지 않을 때 웃거나, 우울하지만 쾌활한척 하는게 아니라 내가 받고 싶은 방식으로 상대를 대하는 겁니다.


연인은 서로의 거울 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내뱉는 것을 되돌려 받습니다.


'사랑해' 와 '그런데'를 섞어 쓰지 말 것 - 순수하게 존중을 담았던 단어가 교묘하고 이기적인 말로 변해버리기 때문이죠.


부드럽게 생각하는 법


필요 없는 생각과 더해진 상상 덩어리들


흐르는 생각을 부여 잡고 생각에 '부풀려짐을 당하는 것'


생각이란 건 꼭 필요할 때 사용하면 되는 도구 입니다.


이 세상에 같은 지문이 없다는 사실은 개인마다 전혀 다른 내면을 갖고 있다는 걸 깨닫게 해 줘요.


우리는 감정에 선택권이 있어요.


생각 공격, 자신을 공격하는 생각 패턴


생각하고 있는 자신을 알아차리기, 생각하는 자신을 관찰하기.


과거는 돌아오지 않죠. 그러니 과거에 대한 모든 생각은 놓아 버리세요. 내일은 내일의 반응으로 살게 될테니 그것도 미리 앞당겨 생각 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행복은 언제나 '오늘에만' 있어요. (지금 여기)


아무리 행복한 과거도 모두 오늘에서 생겨난 것들, 오늘에 몰입


관계가 오래도록 질리지 않고 함께 있다는 충만함을 느끼는 방법은 함께 조용히 앉아 있는 일입니다. (침묵으로 대화한다는 건)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훌륭하고 사랑스러운 소통 방법 중 하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로 '함께' 있는 것입니다.


파트너의 인간적인 모습을 허용하지 않으면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함께 있어도 '외로운 함께'가 되지 않도록.


누구라도 가끔은 하지 말아야 할 행동과 말을 한다는 걸 받아들이는 겁니다. 그러면 즉시 마침표를 찍을 수 있어요.


지금 순간은 또 새로운 순간이예요. 조금 전은, 짧아도 과거 입니다. 지나간거예요.


속 마음을 터 놓고 이야기하는 일은 가까울수록 특히 더 어렵습니다.


분명히 나라는 존재는 상대를 어떤 면으로 괴롭히는 요소가 있어요. 이 사실을 인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서로 의욕을 불어 넣는 사람이 돼 주자.


그녀는 자신이 원하는 모습이 아니라 저와 제가 되고 싶어하는 그 모습을 사랑한다는 걸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잠시) 멈춤 자체에는 평온함을 느끼고 지혜를 주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파트너의 실수에 마찰을 일으키지 않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조용히) 내가 하는 것입니다.


성실하게 지내면서도 쫓기지 않고 스스로 삶을 지휘하는 것.


그래서 함께 있는 게 가장 행복한 우리가 될 수 있다면


모두 내 눈으로 세상을 볼 뿐입니다.


설렘이 사라지는 시기가 오자 현실적인 차이가 곧 드러났어요.


기억해야 할 건 지금 일어난 문제는 모두 내 기준에서 문제일 뿐이라는 점


본질적으로 모든 게 매 순간 똑같은데 기분은 실제와 다르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기분은 내 판단력, 관점, 사랑의 감정, 심지어 기억까지도 속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큰 힘을 가진 기분이라도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다.


기분은 환상을 만든다는 걸 기억해야.


반응 대신 '지금 나는 기분이 좋지 않아서 상황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어'라고 자신에게 말하는 겁니다.


때로는 시간을 내서 자신이 얼마나 특별하고 멋진 사람인지 돌아봐야 합니다.


모든 사건과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측면을 보거나 해석하겠다고 바라보면 정말 그렇게 되요.


잘 듣는다는 것은 상대의 감정을 살피고 의견을 인정하고 소중히 여긴다는 사실을 강조해 주죠.




#펴낸곳_스노우폭스북스

#천년의지혜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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