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치 핀 Linchpin : Are you indispensable?
#책
#린치핀 #Linchpin
#세스고딘 #SethGodin
#옮긴이_윤영삼
당신은 "없어서는 안 될" 사람 입니까? Are you indispensable?
저자는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사람을 "Linchpin"으로 명명합니다.
또, 그런 사람은 이런 사람이라고 설명합니다.
"인간성과 인간관계를 되살리고 예술성을 불어 넣어 줄 사람"
"없으면 일이 되지 않기 때문에 어떤 일이든 반드시 그를 중심으로"
읽다보면, 나의 장단점을 알게 됩니다.
느끼다보면, 내가 서 있는 곳에 나의 어떤 것이 더 필요한가, 부족했는가를 알게 됩니다.
<욕심 난 문장들>
지금 우리 사회가 혼란을 겪고 있는 이유는 변화해야하는 시기에 변화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조직에 끝까지 남아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원하는 사람,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은 '없어서는 안되는' 사람이다. 바로 린치핀이다.
세상이 변할 때 나는 어디에 있었는가.
만족할만한 결과를 보장하는 확실한 길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조직 내부에서는 인간성과 인간관계를 되살리고 예술성을 불어 넣어 줄 사람이 필요하다. 이런 사람이 바로 린치핀이다. 그 사람이 없으면 일이 되지 않기 때문에 어떤 일이든 반드시 그를 중심으로 추진해야 한다.
두려움에서 벗어날 용기
노동력은 쉽게 대체된다.
진정한 사업모델이라면 정상을 향해 달려야 한다.
수많은 사람들 중 하나, 대체할 수 있는 상품일 뿐, 일부러 선택받을 만한 대상이 아니었다. 그를 선택하기 위해서 시간이나 노력을 들이는 사람은 없다.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만큼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관심을 기울일 확률은 줄었다.
시장에서 남들이 넘보지 못하는 자리를 만드는 것은 가격이 아니라 인간성과 리더십이다.
이제 두 가지 선택이 남는다. 더 평범하게, 더 표준에 가깝게, 더 저렴하게 해서 이기는 것이다. 또는 더 빠르게, 더 독특하게, 더 인간적으로 해서 이기는 것이다.
미캐니컬 터크 Michanical Turk : 어떤 프로젝트든 아주 작고 예측 가능한 파편으로 쪼갤 수 있다면, 돈을 거의 들이지 않고도 성취할 수 있다.
위키피디아는 글을 완성하는 임무를 한 문장 또는 한 문단 쓰기 프로젝트로 쪼개. Amazon Mechanical Turk.
건물 전체를 혼자 지을 수 있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벽돌 하나를 제자리에 올려 놓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호환성이 추구하는 목표, 호환 가능한 부품을 만들면 호환 가능한 노동자를 만들 수 있다.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이 유일한 시스템일까. (이전 세상) 공장에 '취직'해 일을 하러 간다는 말은 전혀 들어보지 못한 낯선 언어였다.
예술과 열정의 시대, 우리는 모두 사냥꾼~ 농사꾼~ 공장노동자~, 이제 우리에게 남은 것은 무엇인가? 예술이다.
평균이 되기 위한 삶은 끝났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선물, 인간성, 인간관계다. 이런 것을 만들어 내는 사람이 바로 예술가다. 우리는 예술가가 되어야 한다.
리더는 지도나 규칙을 찾지 않는다. 지도를 보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전혀 다른 태도가 필요하다. 바로 린치핀이 되는 것이다.
새로운 시스템이 기존 시스템을 대체할 때, 혁명이 세상을 어떻게 바꿀지는 누구도 알지 못한다.
시스템의 이해, 그에 맞는 작업 방식
(오늘날의 초경쟁 사회) 무수한 결정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상황에서 느리고 비싼 것은 결코 빠르고 싼 것을 이길 수 없다.
내가 하는 일이 나다.
이제 프롤레타리아도 생산 수단을 소유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공장의 역할을 우리 마음이 대신한다면, 다시 말해 시장이 개인의 통찰, 창조, 참여를 가치있게 여긴다면,
이런 변화를 토대로 우리 경제와 사회에 세 번째 계급이 생겨나고 있다. '린치핀'이다.
린치핀은 ~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어떤 것에 영향을 미쳐 자신만의 권력과 가치를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다.
제 3 계급이 부상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 펼쳐지고 있다. 더불어 우리 삶의 모든 규칙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생겨나고 있다.
ABC의 종말 attendance based compensation 출근기반 보상
오늘날 성공하는 조직은 차이를 만드는 사람, 대중과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 보수를 지급한다.
생산 수단을 소유하다. 생산수단 소유의 문제가 모든 것을 바꾼다.
오늘날 가장 강력한 생산수단은 ~ 바로 인터넷이 연결된 노트북이다.
이런 변화는 권력과 통제의 균형을 근본적으로 뒤흔들었다.
새로운 세력 ~ 다른 사람의 지지나 허락을 받지 않고도 자신의 일을 할 수 있는 사람 (자본가이자 노동자)
모두가 평범해지려 한다. 평범함이란 진짜 좋은 물건이 되려고 했으나 실패한 것을 가리킬 뿐이다.
가치의 서열 : 채집 -> 사냥 -> 성장 -> 생산 -> 판매 -> 관계 -> 창조,발명. 어떤 일을 할 것인가?
평균은 모든 사람을 평범하게 만든다.
눈에 띄는 사람들,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꼭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꼭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남들과 달라야 한다.
나는 어떤 선택을 했는가 Thinking about your choice.
꼭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는가. 누구든 할 수 있다. 특별히 유리하거나 불리한 사람은 없다.
린치핀, 새로운 종류의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그런 일을 하기 위해 스스로 훈련한 사람들
타고난 자질과는 무관하다. 모든 것은 자신의 노력과 행동에 달려있을 뿐이다.
내면의 예술성을 학교에 가두지 마라.
당신이 진짜로 원하는 것
시장은 제로섬 게임인가. 린치핀은 세상을 다르게 본다.
나는 여전히 사랑 받을 것인가. 천재는 만들어 진다.
자신의 천재성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스스로 천재처럼 행동하기를 선택했을 뿐이다.
할 수 없다는 무책임한 선택. 사람은 누구나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다. 문제는 스스로 그런것을 하고 싶어 하느냐 하는 것이다. 할 수 없는 것인가? 하고 싶지 않은 것인가?
눈에 띄어라. 관대해져라. 예술을 창조해라. 스스로 판단해라.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라. 아이디어를 공유해라.
누구든 대체하지 못할만큼 능숙하게.
'내 일이 아닌' 범주는 계속해서 넓어지고 있다.
린치핀,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일을 도맡아 해야 한다.
하나의 길을 선택하라. 꼭 필요한 사람이 되는 길을 선택해야 한다.
바닥을 향해 달리는 경주에서 이긴다는 것은 더 빨리 바닥을 친다는 뜻이다.
가장 아래에 있는 기차들이(로봇팔, 직원) 직접 의사 결정하는 것이 훨씬 빠르고 효율적이라고 밝혀졌다.
튀지말고 순응하라. 그러나 이제는 시스템이 요구하는 삶의 방식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성공할 확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자신의 능력에 스스로 한계를 두지 않았다.
사무실에서 분홍색 셔츠를 입는다고 해서 창조적인 사람이 되지 않는다. ~ 진정한 창조성이란 게임의 틀을 바꾸는 것, 상호작용 방식을 바꾸는 것, 더 나아가 질문을 바꾸는 것이다.
탁월함은 미묘한 차이에서 나온다.
하루 종일 총명할 필요는 없다. 나머지 시간은 평범한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을 똑같이 하면된다. 나는 이것을 '린치핀 레버리지 법칙'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런 탁월함이 터져 나오기 위해서는 수많은 헛발질, 수준 낮은 작업, 해당 분야의 지식(어쩌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이 들 수도 있는)이 계속 반복되고 쌓여야 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었지만 누구도 하지 않은 일을 해 낸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예술이다.
자신의 예술성에 투자하지 않는 사람은 스스로 소중하게 여길만한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없다.
시장이 보상하는 기술이 아니라 예술, 통찰, 가치를 창조하는 용기다.
모든 조직에 린치핀이 필요할까.
지식만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지식의 깊이 만으로는 심각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
전문가가 되어야 하는 이유. 초심자들이 운 좋게 혁신을 만들어 냈다는 이야기는 드라마처럼 과장한 에피소드일 뿐이다.
감정노동 emotional larbor을 하라.
예술을 창조하고 관대함을 실천하고 창조성을 드러내는 일이 힘든 이유는 이것이 감정노동이기 때문이다.
감정노동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것은 선택의 심연 속으로 들어가 길을 찾는 일이다.
일은 나를 표현하는 플랫폼이다.
내가 동료나 고객과 하는 상호작용은 모두 예술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다.
사실 무한한 선택의 바다 앞에 서면 자연스럽게 눈을 감게 된다.
린치핀은 구조적인 한계를 있는 그대로 파악하고 새로운 길,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야 한다.
시스템과 일반적 기대와 현 상태에 도전하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라.
문제 해결은 예술적 수준의 일이다.
프랑스에는 왜 수제 명품이 그토록 많은 것일까? 희소성.
겁이 없다는 말은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다.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무모하다는 말은 바보들이나 갈만한 장소를 향해 돌진한다는 뜻이다.
무책임? 셋 중에 가장 나쁘다. 무능, 무관심, 게으름의 총합이다.
린치핀도 두려움을 느낀다. 자신의 감정을 인식한다. 그럼에도 나아간다. 물론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설명할 길은 없다.
하지만 분명히 말할 수 있는 사실은 오늘날 경제에서 두려움을 제쳐둘 수 있는 능력은 성공의 필수 전제 조건이라는 것이다.
완벽은 곧 한계를 의미한다. 완벽에 가까워질수록 개선 작업은 점점 힘들어진다. 그리고 시장은 이런 개선의 가치를 그다지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
개인과 개인 사이의 상호작용에는 접근선이 없다. ~ 한계가 없는 성취를 찾아야 한다.
완벽을 성취하기 위해 자기만의 소중한 시간을 쏟아 붓는 것이 왜 문제가 되냐고? 간단하다. 예술은 결점이 없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뛰어난 것은 절대 스펙을 충족하지 않는다. 스펙은 표준 틀에 끼워 맞출 수 있다는 뜻일 뿐, 특별한 관심을 가질만한 대상이 아니다.
완벽함 보다 파격, 미스터리하지 않다면, 쉬운 일 일 것이다. 쉬운 일이라면 별다른 가치가 없을 것이다.
해법은 좋은 것이나 완벽한 것에 존재하지 않는다. 특별한 것, 예측할 수 없는 것, 게임의 규칙을 바꾸는 것, 예술적인 것에 해법이 있다.
일은 이제 예술과 같다.
굴레를 벗어 던지는 것은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매뉴얼이 시키는댈 한다는 생각으로 경력을 만드는 것은 더 이상 수익을 만들지 못한다.
자신에게 스스로 자유로워지라고 속삭여보라. 이제 세상은 천재적인 자아를 꺼내 보여 주라고 말한다.
이력서 대신에 무엇으로 나를 증명할 수 있을까?
내 이름을 구글링 하라. 진정한 의미에서 '자신의 작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찾을 수 있다.
어디에 살고 어느 조직에 있든 롱테일 경제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질 수 밖에 없는 게임에는 절대로 뛰어들지 마라. 차라리 다른 게임을 찾아라.
진짜 기술이란, 참여, 인간관계, 지식, 카리스마, 개방성을 의미한다.
'예'는 소중하고 '아니오'는 더 소중하다.
린치핀은 앞으로 몸을 기울이는 능력, 즉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능력을 가져다 준다.
멈춰 서 있으면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예술을 창조하는 사람은 몸이든 마음이든 늘 자체를 변화하고 또 변화를 일으킨다.
예술은 자세를 바꾼다. 그렇게 바뀐 자세는 곁에서 방관하던 사람들 마저 바꾼다.
언제까지 톱니바퀴로 살 것인가.
일이란 플랫폼일 뿐이다. 그 일을 하는데 필요한 예술과 감정노동을 하기 위한 플랫폼이다.
기회는 대부분 기회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기계는 예술을 창조할 수 없다. 예술은 그림을 그리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창조적이고 열정적이고 개인적인 어떤 것을 의미한다.
예술은 어떤 작업에 종사하느냐 하는 문제가 아니라 어떤 의도와 커뮤니케이션을 하느냐 하는 문제다. 의도가 핵심이다.
예술을 하기 위해서는 노동이 필요하다.
오늘 하루를 생산적으로 보내야 하는 이유는 누군가가 높은 값을 지불했기 때문이 아니다. 그것이 내게 주어진 단 하나의 기회이기 때문이다.
선물은 열정에서 나온다.
열정적인 예술가가 되기 위해서는 지적 성실성에 대한 강력한 끌림이 필요하다.
열정은 돈을 만들어 내지 못한다. 수백만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차이를 만들고, 문제를 해결하고 변화를 창조할 뿐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매일 자신의 전문 지식을 나누어 주고 자신의 생각을 퍼뜨리기 위해 경쟁한다.
세익스피어라면 블로그를 했을까. 어디에서 예술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은 단순히 몇 가지 항목 중에서 고를 수 있는 시대는 이제 끝났다. 우리 사회는 무수한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다.
열정이 생기지 않는다는 핑계
자신이 어떤 사람을 위해서 일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자신이 선택한' 관객에 초점을 맞추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라.
노력이 아니라 결과를 보라.
수치화하기 쉬울수록 그 가치는 작다.
미래는 자신이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 낙관을 하든 불평을 하든 생각하는대로 실현되기 때문이다.
해법을 창조하면 문밖으로 내보내야 한다. 안으로는 인간적인 면을 감동시켜야 하고 바깥으로는 사람들의 관계를 맺어 주어야 한다.
마무리하지 않고 질질 끄는 것은 대개 저항이 드러나는 증상이다. 그런 저항은 가차 없이 무시하라. 무슨 일이든 일정에 맞추어 미무리하라. 그래야 세상이 바뀐다.
우리가 하는 일과 혁신을 추동하는 세 가지 생물학적 요인은 사회적 지능, 두려움에 대한 반응, 지작으로 밝혀졌다.
두려운 감정이 두려운 상황을 부른다.
성공한 사람들이 책을 더 많이 읽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일을 마치는 것의 핵심은 일을 끝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일을 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다. 일을 해내는 것은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엔진이 된다.
작업은 차이를 만드는 것이다. 마감을 지키는 것이다. 세상으로 내보내 변화를 일으켜라.
성공한 예술가들 ~ 처음부터 엄청난 채찍질 ~ 시작은 곧 끝을 향해 간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쉽게 찾을 수 있다. 저항이 가장 가로막고 싶어하는 것을 찾으면 된다.
정상에 오를수록 비탈지다.
때로는 과감하게 포기하라.
자신의 예술을 자신이 선택해야 한다. 이 세상에 미리 운명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 또한 내가 꼭 해야만 하는 예술도 없다.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먼저 판단해야 한다. 가치가 없다면 더 큰 꿈을 꾸어야 한다.
아이디어를 방치하지 마라.
하루 한 시간 예술을 만드는 시간.
성공한 예술가와 실패한 예술가의 차이는 ~ 누가 먼저 해내느냐 하는 것이다.
불안은 일어나지 않을 미래를 보여준다.
불안은 '공포에 대한 공포'다. 다시말해 아무런 의미없는 공포다.
불안을 인지하고 탐험하고 친해져라. 불안에 적응하거든 앞으로 나아가라.
언덕을 쉽게 오르는 법. ~ 언덕 아래에서 일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꼭대기에서 일을 시작하는 것이다.
자신의 통찰을 행동으로 쉽게 옮길 수 있는 플랫폼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순간의 생각을 현실로 만들라. 스쳐가는 생각을 글로 기록할 만큼 영감을 받았을 때 그것을 우선순위로 올려 놓고, 만들어 내고, 완성해 밖으로 내 보내야 한다. 그것은 습관이다.
주기, 받기, 주기의 역학
배고플때 관대해지기란 참으로 어렵다. 하지만 관대해지면 배고픔을 겪지 않는다.
선물은 ~ 세상을 향해 나누어 줄 것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신호다. 이런 관점은 사람들을 끌어 들인다. ~ 물이 많을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그 물을 마시러 찾아온다.
선물은 당신을 꼭 필요한 사람으로 만든다.
선물은 퍼져나갈수록 더 많은 가치를 계속 만들어 낸다.
남는 돈은 당신을 너그럽게 만들어 줄 것이다. 더 신기한 것은, 이렇게 생기는 여윳돈이 더 많은 여윳돈을 만들어 낸다는 사실이다.
선물을 가장 잘 받는 방법은 그 선물과 같은 유형으로 보답하는 것이다. ~ 그 선물로 인해 일어난 변화를 분명하게 알려주는 것이다. ~ 자신의 진실한 노력이 담긴 선물로 보답해야 한다.
어디서 자신의 능력을 반겨주는지 알아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가는 길, 아무도 가지 않은 길, 측량되지 않고 수치화되지 않은 길을 찾아내야 한다.
다이아몬드를 다듬는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다이아몬드를 상상하지 않는다.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가장 잘 만들어 낼 수 있는 다이아몬드를 본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어야 지도를 만들 수 있다. 불교에서는 이런 지혜를 프라냐라고 한다. 집착과 억압이 없는 삶은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자유, 보는대로 이야기할 수 있는 자유를 선사한다. 이런 자질을 갖는다면 어느 조직에서든 스스로 훌륭한 자산이 될 것이다.
자신의 세계관을 포기하고 다른 사람의 세계관으로 세상을 보려는 노력은,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기 위한 첫걸음이다.
화를 내도 달라지는 것은 없다. 불에게 뜨겁지 말라고 가르치기.
노력은 세상은 바꾼다. 하지만 자신이 언제 충분히 노력을 쏟지 못하는지, 또 어떤 일에 자신의 열정을 쏟아야 제대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알아야 한다는 것이 문제다.
희소성은 가치를 만들어 낸다. 희소한 것은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자 하는 욕구이며, 그것을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현실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설정하지 않은 지침은 내가 원하는 곳으로 이끌어주지 않는다.
린치핀은 타고나지 않는다. 환경이 여전히 거대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혈연, 학연, 지연, 인종이 여전히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 하지만 아무리 완벽한 배경을 갖추었다해도 선택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이것이 새로운 규칙이다.
외부 세계의 기회와 도전에 우리가 반응하는 방식에 따라 외부 세계가 우리를 평가하는 가치가 달라지는 것이다.
진정한 변화는 관심을 가진 사람이 한 발 나아갈 때, 위험으로 느껴지는 것을 감수할 때 나타난다.
자신의 열정을 드러낼 수 있는 직업을 찾아라. 마케팅에 어울리는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미래에 대한 향수를 경계하라. 이것은 긍정적인 시각화가 아니다. 최악의 집착이다. 우리가 통제하기 힘든 결과에 집착하는 것이다.
선택의 힘이 진정한 힘이다. 상황이나 습관이 자신의 선택을 지배하도록 두지마라. 자신의 주인이 되어라. 과감하게 선택하라.
중요한 선물 : 관계라는 선물, 예술이라는 선물, 사랑이라는 선물, 존엄이라는 선물
기회는 단 한번 오지 않는다.
자신을 향한 충성심과 관대함에 익숙해져라.
모든 것은 관계에서 시작한다.
뉴미디어는 사람들 사이에서 공명하는 아이디어에 보상한다.
정직한 신호만이 퍼져나갈 것이다.
실제 상호작용에 투자하는 것만이 우리에게 보상으로 돌아온다.
말이 우리를 치료해 주지 않는다. 믿음이 우리를 치료해 준다.
지식은 영리한 결정 그리고 너그러운 헌신과 결합될 때에만 변화를 만들어 낸다.
의미 있는 자기 소개를 하라.
'슈퍼'와 '파워'는 타고난 것이 아니라 행동하기로 선택한 것, 무엇보다도 베풀기로 선택한 것에서 나온다.
시도는 우리를 예술가로 만들어 주고 다시 시도할 권리를 주기 때문이다.
문제는 자신의 시장을 잘 아는 것이고, 진실을 볼 수 있을만큼 자신을 충분히 잘 아는 것이다.
의욕이 넘치고 재능이 있고 집중을 할 수 있다면, 내가 하는 일 중에서 시장이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다.
세상은 당신의 선물을 기다리고 있다.
#펴낸곳_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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