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안에서 배우는 자세 Remaining Teachable In God
지혜 있는 자에게 교훈을 더하라 그가 더욱 지혜로워질 것이요 (잠언 9:9)
Instruct the wise and they will be wiser still. [ PROVERBS 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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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시절 임신한 것을 안 캣은 학교를 중퇴하고 딸을 키웠습니다. 그리고15년 후 세 아이를 키우며 일하는 엄마가 된 캣은 전문 미용사가 되는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겸손과 끈기로 무료 검정고시 지원 프로그램에 등록하여 다시 학생이 되었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학교로 돌아가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캣은 말합니다. “이 프로그램으로 제 삶이 바뀌었어요! 정말 좋은 선생님한테서 많은 격려를 받았어요.”
계속해서 배우는 자세를 갖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아주 힘든 일 중의 하나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들이려는 배움의 자세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잠언은 지혜로운 여인과 어리석은 여인이 행인에게 외치는 모습을 묘사합니다(잠언 9:1-6; 13-18). 지혜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들은 교훈을 감사히 받아들이면서 “학식이 더하고” 지혜가 늘어납니다(9절). 그들은 언제나 “명철의 길을 행하며”(6절) 지혜의 식탁에 앉아 가르침을 받습니다. 그리고 순종함으로 풍성한 삶을 누립니다(11절). 반면에 어리석은 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람은 잘못을 고쳐주거나 비판받기를 싫어합니다. 그들은 자신을 가르치려는 사람을 욕되게 합니다(7-8절). 겸손은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고 우리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는 경외심에서 비롯됩니다(10절). 배우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으나, 그런 자세는 우리가 모든 것을 알지 못하며 여전히 도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순순히 인정하게 해줍니다. 지혜가 우리를 부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Remaining teachable may be one of the most difficult things we can do. The Bible speaks of having a teachable heart that’s open to God’s wisdom. The poetry of Proverbs paints a picture of two women calling out to passersby-Wisdom and Folly (PROVERBS 9:1-6; 13-18). Those who listen to Wisdom receive correction with grace. They add to their learning and become even wiser (V. 9). They habitually walk in the way of insight (V. 6) and seat themselves at Wisdom’s table for instruction. Their obedience leads to a full life (V. 11). In contrast, those who listen to Folly hate being corrected or criticized. They insult anyone who tries to instruct them (VV. 7-8). Humility comes from fearing God-acknowledging that He’s the Holy One and we are not (V. 10). It’s not easy to stay teachable, but it also brings freedom to admit we don’t know it all and we still need help. Wisdom calls to us. How will we resp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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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iving instruction doesn’t always come naturally to me, wise Father, but I trust Your ways.
지혜의 하나님, 교훈을 받아들이는 것이 항상 저절로 되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신뢰합니다.
[오늘의 양식 "하나님 안에서 배우는 자세 Remaining Teachable In God"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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