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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받아들여진 사람 Accepted By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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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의 영이 입다에게 임하시니 (사사기 11:29) The Spirit of the Lord came on Jephthah. [ JUDGES 11:29 ] ... 자신은 사회로부터 거절을 경험한 적이 있지만, 그는 진료비를 내지 못하는 환자를 포함해서 단 한 명의 환자도 그냥 돌려보내지 않았던 의사였습니다. 해럴드는 의과대학에서는 뛰어난 성적을 보였지만, 피부색 때문에 런던의 어떤 병원에서도 그를 고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1913년 본인 집에서 개인 병원을 열었고 가난한 이들을 종종 무료로 치료해주었습니다. 해럴드 무디 박사는 차별 받는 사람들을 돕는 데 평생을 헌신했기에 사람들은 그를 “영국의 마틴 루터 킹”이라고 불렀습니다. He was the doctor who never turned away a patient-even if some couldn’t pay him and even though he himself had experienced rejection from society. In spite of Harold’s outstanding record in his medical studies, no hospital in London hired him because of the color of his skin. So in 1913 he opened his own practice in his home, often treating the poor for free. Dr. Harold Moody spent his life helping those discriminated against, earning him the title “Britain’s Martin Luther King.” 무디 박사는 남에게 거절당하는 일로 우리 인생이 좌우될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도 입다의 이야기에서 같은 진리를 보여줍니다. 입다는 큰 용사였으나 이복형제들에게 차별당하고 마을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들은 입다에게 “너는 다른 여인의 자식이니 우리 아...

그들을 위해 기도하라 Pray For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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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중의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18:12) Will he not leave the ninety-nine on the hills and go to look for the one that wandered off? [ MATTHEW 18:12 ] ... 영화 ‘설리’는 엔진이 멈춘 여객기를 뉴욕 허드슨강 위에 영웅적으로 비상착륙 시킨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구조선에서 내리던 설리 기장은 관계자에게 걸어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누가 다쳤는지, 얼마나 다쳤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인원 파악이 필요합니다. 155명, 그게 제가 확인하고 싶은 숫자입니다. 승객과 승무원을 합친 숫자요.” 담당자는 말합니다. “알겠습니다. 기장님은 괜찮으십니까?” 설리가 대답합니다. “155명 모두 확인되면 그때 대답하겠습니다.” The movie Sully depicts the heroic landing of a stalled passenger plane on New York’s Hudson River. As Captain “Sully” strode off the rescue ferry, he told an official, “I need to know who’s hurt and how badly and I need a count. One hundred fifty-five. That’s my number. That’s passengers and crew.” The man said, “Okay. How about you?” Sully replied, “I’ll answer that question when we’ve counted to one hundred fifty-five.” 예수님도 숫자에 관심이 있으십니다. 그분은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찾기 위해 아흔아홉 마리를 놔두고 떠나는 선한 목자이십니다. 그리고 그 잃어버린 양을 찾으시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고 ...

하나님께서 새롭게 사용하시는 은사 Gifts Repurposed By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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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지팡이니이다 (출애굽기 4:2 ) Then the Lord asked him, “What is that in your hand?” “A shepherd’s staff,” Moses replied. [ EXODUS 4:2 nlt ] ... 팀 멀레인 선장은 ‘SS 유나이티드 스테이츠호’라는 거대한 여객선을 바다에 가라앉히는 일에 부지런히 매달렸습니다. 실제로 그는 배를 바다 밑바닥으로 깊이 가라앉히는 일을 하고 보수를 받습니다. 멀레인 선장은 7대양을 항해하던 선박들을 가라앉혀 해저에서 인공 암초 역할을 하도록 용도를 변경하는 일을 합니다. 이렇게 가라앉은 선박들은 스쿠버 다이버들에게 매력적인 탐험 장소가 되고, 해변 침식을 억제하여 해안선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 배들은 더 이상 파도를 헤치며 항해하지는 않지만, 바다 깊은 곳에 누워서도 계속해서 가치 있는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지팡이도 이스라엘 백성에게 매우 귀중하게 쓰이는 도구로 용도가 바뀌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시자, 모세는 양을 치는데 사용한 “지팡이니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출애굽기 4:2). 모세는 40년 동안 양을 쳤지만(사도행전 7:29-30), 이제 그의 지팡이는 하나님의 백성을 애굽으로부터 인도해 내는 목자의 도구로 사용될 것입니다. 그 지팡이는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역사하신다는 상징이 되었고, 모세가 “그것으로 이적들을 행할 때”(출애굽기 4:17)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났습니다. 모세가 “지팡이를 하늘을 향하여” 높이 들면 하나님께서는 애굽 땅에 우박을 내리셨고 (9:23), 나중에는 이스라엘 백성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게” 하셨습니다 (14:16). Moses’ shepherd’s staff was repurposed for something that would prove to be invaluable for the Israelites. God...

모든 선한 일들 Acts Of Dev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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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시야의 남은 사적과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행한 모든 선한 일과 그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행적은 이스라엘과 유다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역대하 35:26-27) The other events of Josiah’s reign and his acts of devotion . . . are written in the book of the kings of Israel and Judah. [ 2 CHRONICLES 35:26-27 ] ... 일찍 세상을 떠나는 모든 죽음이 그렇듯이, 조의 죽음은 그를 아는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세상을 떠나기 바로 전, 그는 몇 가지 잘못된 선택들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이 남편이자, 아버지, 운동팀의 코치, 청소년부 지도자였던 그는 자신을 의지하던 사람들 곁에 더 이상 머물러 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럴 때 우리는 조의 최근 잘못된 행동들에 초점을 맞추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의 딸은 장례식에서 전한 추도사를 통해 자기 아버지가 우리 모두처럼 결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자신의 삶 속에서 예수님을 섬겼는지 제대로 밝혀 주었습니다. It’s easy to focus on Joe’s recent bad choices. Yet when his daughter spoke at his funeral, she rightly highlighted how her dad, though flawed like all of us, had served Jesus with his life. 우리는 유다 왕 요시야의 이야기에서 이와 비슷한 예를 발견합니다. 애굽 왕 느고가 바벨론을 향해 군사를 몰고 공격했을 때, 요시야 왕은 어리석게도 “나가서 방비”하였습니다(역대하 35:20). 느고는 유다를 공격할 의도가 없었고 (21절), 요시야의 개입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한 것이었습니다(22절). 그렇게 한 대가로 그는 일찍 목숨을 잃었습니다(23-24절). We find something similar in the story o...

친구들의 말 Words From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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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욥의 고통이 심함을 보므로 그에게 한마디도 말하는 자가 없었더라 (욥기 2:13) (None of Job’s friends) said a word to him, because they saw how great his suffering was. [ JOB 2:13 ] ... 스물여섯 살 때 나는 성경 공부 시간에 앉아 있다가 좀 의아했습니다. 함께 공부하던 사람들이 하는 말들이 나를 맥 빠지게 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는 너무나 많은 문제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우리가 왜 이렇게 축 처져 있어야 하죠? 결국 그 모든 일이 어떻게 끝날 지 그 결말을 우리는 알고 있지 않나요?” 그리스도 안에서 얻은 영생의 약속뿐만 아니라, 자기 백성을 돌보신다 하신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수많은 약속들을 두고 한 말이었습니다. 그 성경반 교사는 그저 미소를 지으며 수업을 계속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내가 던진 이 질문은 여러 해 동안 내 뇌리에 남아 있었습니다. As I sat in a Bible class at the age of twenty-six, I was baffled. Some of my classmates’ comments were discouraging. They seemed to have so many problems. I responded by asking, “If we’re Christians, why are we so down? Don’t we know how this thing really ends?” I was referring to the promise of eternal life in Christ but also to the many promises in the Bible of God’s care for His people. The instructor simply smiled and moved on. But my comment has stuck with me for years. 그러다가 마침내 ...

울면서 받은 위로 Comfort Amidst T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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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데살로니가전서 4:13) Brothers and sisters, we do not want you to be uninformed about those who sleep in death, so that you do not grieve like the rest of mankind. [ 1 THESSALONIANS 4:13 ] ... 어머니의 전화는 밤 9시쯤 걸려왔습니다. “너희 아버지…돌아가셨어.” 며칠 동안 이 전화를 예상하고 있었고, 아버지가 더 이상 고통받지 않게 되어 안도했지만, 그 소식은 여전히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 후 며칠, 몇 주 동안 슬픔이 밀려와 나는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아버지를 잃은 것은 우리 모두에게 힘든 일이었지만, 가족 중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특히 더 힘든 일이었습니다. 그들은 아버지가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사라졌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때 나는 예수님을 믿는 것이 우리가 슬픔을 이겨내는 데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While losing my father was hard on us all, it was particularly hard for some of my unbelieving family members. To their understanding, Dad was gone forever. It was then that I realized how believing in Jesus helps us to grieve. 바울은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예수께서도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셨기에, 그분을 믿는 자들도 언젠가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데살로니가전서 4:14). 이 일은 주님이 우리를 모으사 그분과 함께 영원히 거하게 되는 날 일어날 것입니다 (16-17절). 바울은 “소망 없는 다른 이들처럼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 우리에게 말합니다(13절). 내 아버지를 ...

따뜻한 교회 공동체 The Warmhearted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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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사도행전 2:46) Every day they continued to meet together. [ ACTS 2:46 ] ... 어린 시절, 나는 주일 아침과 저녁마다 가족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교회에 갔습니다. 우리 목사님은 늘 기쁨이 넘치는 분이셨고, 항상 아이들을 예배에 참여시켰으며, 심지어 내 글쓰기까지 격려해 주었습니다. 주일 학교 교사들과 목사님은 내게 성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 주신 것입니다. 주일 저녁이면 초청 강사나 선교사가 와서 선교에 대한 열정을 마음에 불러 일으켜 주었습니다. 우리 교회는 목사님이 만든 “콜드워터 로드에 위치한 따뜻한 마음의 교회”라는 표어에 걸맞는 교회 공동체였습니다.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우리는 한 가족이었습니다. 그 후 나는 적당한 교회를 찾기 어려운 시기에도 교회를 계속 다녔고, 그 결과, 신앙 안에서 위로를 얻고 내 믿음도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초대교회의 성도들도 오늘날의 우리와 마찬가지로, 지지와 격려가 필요 했으며, 믿음의 식구들과 함께 모이는 것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사도행전 2:46). 그들은 가족이었습니다. 세상살이와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 힘들어질 때면 그들은 함께하며 서로를 든든히 붙들어 주었습니다. 그들은 모여서 기도하고, 말씀을 배우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교제하며, 음식을 나누었습니다(42절). 그 결과 하나님께서는 날마다 구원받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하셨습니다(47절). Just as we do today, believers in Jesus in the early church needed support and encouragement, and they understood the importance of meeting together with fellow believers (ACTS 2:46). They were a family. Together they built each other up when doing life and ser...